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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100만그루 나무심어 도심온도 낮춘다

경남 김해시가 오는 2021년까지
도심온도를 2도 낮추는 쿨시티
조성 사업에 나섭니다.

김해시는 지난해 여름 평균기온이
22도 였지만 2030년에는 27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측된다며 도심
8천여곳에 모두 100만 그루의 나무를심는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또 친환경 도심을 만드는 물순환 선도도시 사업과 빗물인프라 조성사업도 함께 추진한다고 전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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