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엘시티 연루 의혹 이장호 전 은행장 조사중

엘시티 비리 사건에 연루된
혐의와 관련해 오늘(18)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한
이장호 전 부산은행장이 11시간
넘게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이 전 은행장은
이영복 엘시티 회장에게 거액을 빌려주고 되돌려 받는 과정에서 통상적인 이자보다 많은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검찰은 이 전 회장이
부산은행의 엘시티 대출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받은 대가였는지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