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N 소독액 보도,부산서도 '문제'

저온에서 AI 소독액이 효과가 떨어진
다는 KNN 연속보도 뒤 부산에서도
허술한 소독액 사용 실태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부산시의회 정명희 의원은 거점소독
시설과 이동통제초소 15곳 가운데
기장군과 강서구 등 11곳이 겨울철
방역 효과가 떨어지는 산성제 소독액
을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산화제 소독액 사용을 권고하고 있지만 부산*경남에서는
효과가 떨어지는 산성제 소독액을
그대로 사용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