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스타 오늘 개막

(앵커)
국제 게임 전시회인 지스타 2009가 오늘부터 나흘 간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국내외 최고 게임업체들이 참가해 신작을 발표하고 수출입 상담 등
비즈니스를 벌일 예정입니다.

박성훈 기잡니다.

(리포트)

오늘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09에서 가장 중요한 행사는
신작 게임 발표입니다.

블리자드사가 세계 최초로 스타크래프트2를 공개하는데 게임시연까지 가능해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습니다.

국내에서는 한게임으로 유명한 NHN이 320억원이 투자된 온라인 게임 신작을
내놓습니다.

여기에 글로벌 게임업체들의 경영진이 대거 모이는 점도 주목됩니다.

러시아 동유럽 최대 게임업체인 아스트롬온라인의 경영진을 비롯해 중국 최대
게임업체 샨다게임즈의 대표 등이 전시회를 찾습니다.
이들은 자사 게임의 국내 진출을 모색하고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인터뷰)-이재웅/한국콘텐츠진흥원장

또 국내외콘텐츠개발자들의 세미나인 아이콘 2009가 오늘부터 이틀동안
40여 차례나 열립니다.

이와 함께 브라운아이드걸스와 추신수 선수 등이 게스트로 나와 게임 시연에
참석해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함께 진행됩니다.

지스타 2009는 신작 발표와 글로벌 비즈니스 등을 중심으로 오늘부터 나흘간 계속됩니다.

KNN 박성훈입니다.

프로그램:

G-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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