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스타 열기 후끈

“(앵커)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게임 전시회 G스타가 어제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됐습니다.

대작 게임들이 잇따라 첫 선을 보이며 관람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냈습니다.

윤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화려한 그래픽이 온몸을 감쌉니다.

대형화면과 압도적 사운드

관람객들은 게임을 오감으로 체험합니다.

신작 게임에는 백미터 이상씩 길게 줄이 이어집니다.

지루할 법도 하지만 신작에 기대감은 모든 것을 잊게 합니다.

수백억씩 들인 대작 게임을 처음 만나보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끝없이 몰려드는 사람들의 물결,

게임 업체들도 고무된 모습입니다.

개막 이틀째인 오늘부터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지역 게임 인력을 위한 채용 박람회가 이틀간 일정으로 펼쳐집니다.

게임 중독 여부 진단 등 건전한 게임 문화를 위한 프로그램도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전문가들도 참가해 게임의 미래에 대한 강연을 펼칩니다.

부대행사인 한중게임문화축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맞습니다.

게임의 오늘과 내일을 볼 수 있는 G스타는 일요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계속됩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프로그램:

G-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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