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30만 역대 최고 관객

(앵커)

지스타 2011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30만명이 넘는 역대 최대 관객을 불러 모으며 축제 관련 모든 기록을
다시 썼습니다.

장현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신작 게임을 선보인 전시관마다 폐막일인 오늘도 관람객들이 구름처럼
몰려들었습니다.

각종 게임 체험은 물론 관련 이벤트로 관람객들의 환호성이 곳곳에서
터집니다.

게임으로 세계와 접속하다를 주제로 나흘간 진행된 지스타 2011에는
28개국 380여개 업체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습니다.

신작을 내놓은 게임 업체들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반응으로 성공여부를
점쳤습니다.

(이신정/네오위즈 마케팅 실장신작 반응도 좋고)

(김정수/엠게임 열혈강호2 대표이사무엇을 원하는 지도 파악하고)

이번 지스타 2011은 부대행사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이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점도 주목받았습니다.

특히 올해 지스타는 각종 보드게임도 마련돼 가족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은진/창원시 자산동아이들 머리도 좋아지는 것같고)

게임을 즐기는 연령층을 넓혀 역대 최고의 축제였다는 평갑니다.

지난 나흘동안 모두 30여만명의 관람객이 찾아 관람객 수에서도 역대
최대규모를 자랑한 지스타 2011.

게임거래 상담건수도 역대 최대인 6천 8백여건을 기록해 성공적인 축제의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KNN 장현주입니다.

프로그램:

G-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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