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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세계 최고 게임쇼로

(앵커)
부산에서 나흘동안 열린 글로벌 게임축제 지스타에 20만인파가 몰렸습니다

게임팬들의 열광속에 새로운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들을 선보였고 수출과 투자 실적등 모든 면에서 역대 최대규모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KNN 정기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드넓은 전시장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

새로운 게임과 전시에 눈을 떼지 못합니다.

작은 손놀림 하나 하나에 집중합니다.

수백억을 들인 대작 온라인 게임에서부터,

이제는 대세가 된 모바일 게임까지,

지스타는 전세계 게임의 모든 것을 보여줬습니다.

(잭 본드 / 미국 /신나는 전시와 이벤트가 많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대단한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인상적인 것들을 여럿보고 느끼고 있습니다.

지스타2012가 오늘 막을 내렸습니다.

함께한 관람객만 20만명이 달합니다.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온라인과 모바일로 옮겨간 게임의 최신 흐름을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남궁훈/위메이드 대표 이제 모바일 게임은 더 이상 팬드폰에서 간단히 즐기던 그런 수준의 게임이 아니라 PC에서 콘솔에서 즐기던 하이퀄리티 게임을 여러분의 손 안에서(즐기게 될 것입니다.)

지스타는 세계 최대의 게임 시장으로 성장했습니다.

1억5천만달러대의 수출계약과 투자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최관호/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 바이어들이 지스타의 B2B관을 전세계 게임시장에서 가장 훌륭하다고..이어가면서 우리 기업들의 수출실적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민간이 행사를 주도한 올해 지스타는 이제 글로벌시장에서도 확실히 인정받는 게임쇼가 되었습니다.

게임에 관한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곳.

지스타는 이제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 최고의 게임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KNN 정기형입니다.

프로그램:

G-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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