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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 건물에서 불, 2명 연기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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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4) 오전 10시 반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의 한
신축공사 건물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건물 안에서 작업하던
작업자 61살 박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당시
안에서 작업을 했던 근로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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