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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난 해 아파트 비리 215건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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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지난 해 도내 아파트 26개 단지에 대한 종합감사와 50개 단지에 대한 어린이놀이시설 교체공사 감사를 통해 모두 2백 15건의 비리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내용별로는 공사용역 분야에서의 부당행위가 70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 밖에 관리비를 소홀히 다룬 경우, 재활용품 등 잡수입 관리에서의 부당행위 등이 단지별로 고르게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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