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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부산국제영화제 탄압 철저수사 촉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최인호 최고위원은 박근혜 대통령과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사실상 해체시키려 했다며 특검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최 최고위원은 2014년 14억여원의
영화제 예산이 2015년에 8억원으로
삭감되는 등 영화 다이빙벨 상영이후
청와대가 직접 나서 보복한 것은
헌법가치인 표현의 자유를 훼손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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