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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춘절때 중국인 관광객 2만여명 부산 찾을듯

중국 춘절 연휴기간 부산을 찾는
중국인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30%
늘어난 2만 6천여명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부산관광공사는 이 기간 부산으로
입항하는 크루즈가 4회로 늘었다며
탑승객 90%가 중국인 관광객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사측은 부산지역 8개 호텔과 함께 중국인 숙박객에게 전통 연하장을
담은 선물세트를 전달하는 등
다양한 환영행사를 마련하고
관광객 맞이에 나설 예정입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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