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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호텔 객실서 불…대피 소동

오늘 오후 4시50분쯤 부산 동구의 한 관광호텔 8층 객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30분만에 꺼졌지만,건물에 연기가 가득 차면서 객실에 있던 투숙객 일부가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객실내 벽체에서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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