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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6곳 도민친화형 항만 구축 추진

경남 통영항 등 도내 6개 항만이
도민 친화적인 항만으로 탈바꿈
됩니다.

경남도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통영항*삼천포항 등 6개 항만에
국비 1천746억원을 투입해 도민
친화적인 항만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통영항에는 2만4천제곱미터 규모의 해양친수공원과, 삼천포항에는 원활한 해수 흐름을 위해 50미터 규모의 해수유통구 등이 설치됩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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