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베이커리형 어묵업계, 대기업 진출 우려

천억원대 시장으로 성장한
부산 베이커리형 어묵업계가
대기업 진출 조짐에 긴장하고
있습니다.

대형마트 등 대기업의 고가 어묵과
자체브랜드 어묵 매출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부터 어묵이 중소기업 적합업종에서 지정 해제됐기
때문입니다.

어묵 업계는 어묵을 중소기업
적합업종으로 재지정하고 어묵 관련 소상공인을 도울 수 있는 정책적
보조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