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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GPS 조작 위법 논란

모바일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고 열풍이 불면서 GPS를 임의로 조작하는 방법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소위 위치정보 교란 앱으로 불리는 프로그램을 깔아 자신의 스마트폰의 위치정보를 임의로 변경해 희귀 포켓몬을 잡으려는 시도가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포켓몬을 손쉽게 잡으려다가 개인정보가 범죄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면서 GPS 교란을 목적으로 배포되는 앱 자체가 악성코드를 심을 목적으로 개발됐을 가능성도 있다며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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