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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73가지 재난유형 종합 대응 나서

경남도가 올 한해 재난대응과
안전관리를 위해 모두 약 9천 7백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경남도는 지진, 산사태와 같은
자연재난과 산불, 감염병 등 사회재난은 물론 교통사고와 농어민 사고와
같은 각종 안전관리까지 73가지 유형의 재난 대응을 위한 단계별 대책을
세우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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