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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백색가루 독성물질 무관 판명

어제(31) 부산 도시철도
대티역에서 신고돼
독극물 의심 소동을 빚었던
정체 불명의 백색가루는
부산의 한 화학물질 제조업체
직원이 실수로 놓고 간
'수산화알루미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문제의 수산화알루미늄은
소지 금지나 취급 주의가 요구되는
화학제품이 아니어서 범죄 혐의는 없다고 판단해
사건을 종결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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