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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난해 역외기업 95개 전입…전출은 2개뿐

부산시가 지난해 종업원 5인 이상 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전출입 실태를 조사한 결과,모두 95개 기업이 부산으로 들어오고,2개 기업이 부산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입기업의 82%는 정보통신과 엔지니어링 등 서비스업과 제조업이었고,전입 전 소재지는 수도권이 46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입기업이 부산에서 자리 잡은 곳은 해운대구가 46개,강서구 26개로 가장 많았습니다.

부산시는 오는 6일에도 수도권 등 역외 강소기업 4곳과 부산 이전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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