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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다섯곳 특별보호구역 신규 지정

경남 사천시의 씨앗섬과 장구섬, 아두섬 등 다섯 곳이 자연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추가 지정됩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는 환경부가 지정한 1급과 2급 멸종위기야생생물이 서식하는 다섯 곳의 생태계 보호를 위해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보호구역들은
2035년까지 탐방객들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됩니다.

길재섭 기자
  • 길재섭 기자
  • jski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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