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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서류로 체당금 받은 일당 적발

창원지검 통영지청은 가짜 서류를 만들어 정부에서 체불임금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체당금을 받아 가로챈 조선소 대표와 직원등 25명을 적발해 5명을 구속하고 스무 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구속된 조선소 사내협력사 대표 50살 김 모 씨는 2015년 7월부터 일하지 않은 가짜 근로자와 작업일지를 만들어 17명의 체당금 9천 백 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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