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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미니파프리카 수출 확대

국내 최초로 개발된 미니파프리카가
올해 해외 수출을 확대합니다.

경남도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11월
합천과 진주지역에서 생산된 '라온'
미니파프리카 30톤이 일본에
수출된데 이어 오는 5월에는 미국
등으로 수출시장을 개척한다고
밝혔습니다.

도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라온
미니파프리카는 기존 미니파프리카
보다 식감이 뛰어나 우수품종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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