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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계 고교 축구연맹전 합천서 개막

국내 고등학교 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53회 춘계 한국고등학교 축구연맹전이 오늘(8) 경남 합천군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49개 고등학교
2천여명의 선수가 출전해 오늘부터
15일 동안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축구장과 용주구장에서 열띤 경기를
펼치게 됩니다.

국제규격 축구장 16면을 갖춘 합천군은 지난 2015년부터 3년 연속 춘계
한국고등학교 축구연맹전을 개최해
오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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