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김해 허왕후 축제 3년만에 파경

지난 3년동안 부산시와 김해시가
공동으로 개최했던 허왕후 신행길
축제가 올해부터는 김해시 단독으로 개최됩니다.

김해시는 어제(8) 해당 축제를
공동으로 열지 않겠다는 공문을
부산시에 보냈다고 밝히고, 오는 9월 단독 개최할 계획입니다.

허왕후 축제는 그동안 더 많은 예산을 부담한 지자체가 주도권을 쥐면서
장소와 내용 등에서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현승훈  
  • 현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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