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기후센터, 한·아세안 재난관리 심포지엄

APEC기후센터는 9일과 10일 이틀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아세안 국가들의 재난관리를 돕기 위한 “한·아세안 재난관리 심포지엄”을 열었다고 이날 전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APEC기후센터가 한·아세안 협력기금으로 수행하는 한-아세안 공동협력사업의 하나로 열렸습니다.

APEC기후센터는 국내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재해·재난관리 과학기술 정보공유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한·아세안 공동협력사업을 2017년 12월까지 벌이고 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과학기술과 정책의 협업 필요성, 재난 위험을 줄이는 국가별 정책, 아·태지역 재난 예방 연구현황, 아세안 지역 재난관리 중장기 청사진 등을 주제로 전문가 발표와 토론 등을 했습니다.

APEC기후센터는 아세안 국가별 재난관리 연구정보와 기술정보를 전산화해 재해·재난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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