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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 날씨 2월 10일(금)

(메인)
오늘 하루 얼굴이 시리다 못해 아플정도로 한파 속에 찬바람까지 강하게 불었는데요, 이번 강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추위 대비 잘 하셔야겠고요, 다만 하늘 표정은 맑아서 정월대보름인 내일 보름달 보는데 문제는 없겠습니다. 내일 부산의 보름달은 저녁 6시 22분경에, 창원은 6시 24분경에 뜰 것으로 예상됩니다.

(구름)
현재, 충남과 호남 제주에는 눈구름의 영향으로 눈이 오는 곳이 있는데요, 내일까지 제주산간을 중심으로 최고 50cm정도의 큰 눈이 내려 쌓이겠습니다.

(전국)
그밖의 전국의 하늘표정은 계속해서 맑겠는데요, 부산경남 지역 곳곳에는 건조특보가 발효중입니다. 야외활동 하실 때는 불씨 관리 잘해주셔야겠습니다.

(서부경남)
경남지역 내일 아침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겠는데요, 거창 영하 8도, 진주 영하 6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중부경남)
낮부터는 햇볕에 기온이 오늘보다는 3,4도 가량 높겠습니다. 낮 최고 밀양과 거제 6도, 창원 5도가 예상됩니다.

(부산권)
부산과 해안을 중심으로 내려졌던 강풍특보는 해제가 됐지만, 오전까지 찬바람이 불어서 체감추위는 보다 심하겠습니다.

(해상예보)
바다의 물결은 남해동부와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중기예보)
주말까지는 예년 기온을 밑도는 추위가 이어지겠지만 다음주 초반부터는 낮기온이 오르면서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한동안 눈,비 소식 없이 하늘표정은 맑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 choregina@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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