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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하철 노조 농성장 난동, 경찰 조사

보수 단체로 추정되는 회원들이
부산 지하철 노조 농성장에서
난동을 부려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부산 연제경찰서는
어제(13) 오후 보수단체 회원으로
추정되는 30여명이
부산 도시철도 시청역에 설치된
지하철노조의 광고판을 훼손하고
시민단체 간부를 폭행했다며
CCTV 등을 확보해 난동을 부린 이들의 소속과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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