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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 인 인디아 센터'부산서 출범

한국과 인도의 경제 교류 거점 역할을 할 '메이크 인 인디아 센터'가
한국에서는 처음으로 오늘 해운대 누리마루에서 주한 인도대사와 부산지역 기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했습니다.

'메이크 인 인디아'는 인도정부가
추진하는 제조업 활성화 정책으로
센터에서는 양국의 상품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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