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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고압송전선로 지중화 665억 한전 부담

학교 위를 지나는 고압 송전선로 문제를 지적한 knn 보도이후 한전이 지중화 비용 665억원을 부담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수의원측은 고압송전선로 지중화 사업과 관련한 국정감사 결과 보고서가 국회 본회의에 채택된 이후 한전에서 지중화 사업비를 부담하는 것으로 협의가 이뤄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서 경남 4곳을 비롯해 모두 9곳의 학교에서 고압 송전선로가 지중화 공사에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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