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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 전문 절도범 검거, 1명 구속

부산 남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빈집 방범창을 파손하거나 가스배관을 타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전과 10범 50살 A 씨를 구속하고, 장물을 매입한 57살 B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12월 24일 오후 7시쯤 부산 광안동의 한 아파트 방범창을 파손하고 들어가 귀금속 4백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최근 1년간 모두 20차례에 걸쳐 귀금속 등 3천8백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입니다.

현승훈  
  • 현승훈  
  • annhy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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