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용수 무단사용 골프장 대표 입건

경남 사천경찰서는 농업용수를 몰래
끌어다 무단 사용한 혐의로 사천지역
모 골프장 대표 62살 강모 씨와
코스관리팀장 44살 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강 씨 등은 지난 2013년 10월부터
1년 넘게 인근 저수지 농업용수 3만
7천여톤을 무단으로 끌어와 잔디
관리 등에 사용한 혐의입니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