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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시장, 국회의장에 지방분권 개헌 결의안 전달

서병수 부산시장은 오늘(20),
정세균 국회의장을 만나
영호남 8개 시도지사협력회의가
채택한 지방분권 개헌촉구 결의문을
전달했습니다.

서 시장은 30년만의 개헌논의에
지방자치제의 헌법적 보장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며
영호남 8개 시도지사가 뜻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결의문에는 중앙정부 권한을 과감히 지역에 이양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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