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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비엔날레 내홍, 위원장 전횡 주장 제기

올해로 출범 17주년을 맞은
부산비엔날레 조직위원회가
내홍에 휩싸였습니다.

부산비엔날레 윤재갑 전시감독은
집행위원장이
사무국 사무실에서 폭언과 인격적
비하를 일삼았고, 이같은 전횡으로
전시팀장이 2명이 사퇴하는 등
전시회를 제대로 이끌지 못했다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위원장 측은
인격적 비하와 폭언을 일삼은 적이
없었으며 전시팀 직원은 본인들이
원해 사직했다고 반박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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