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센터 오늘의 신문읽기

매일 아침, 신문 챙겨보기 쉽지 않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오늘은 어떤 소식들이 있었을까요?

먼저 부산일보입니다.

1. 통도환타지아에 대한 추억들 많으시죠.

이곳에 변화의 바람이 불것 같습니다.

생태공원을 조성한다고 하는데, 담당 업체가 9년째 미뤄오다가 올해는 정확한 계획안을 내놓는다고 하니.

앞으로 달라질 통도환타지아의 모습 기대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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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국제신문 소식입니다.

2. 갈수록 인터넷 사기 범죄가 늘고있죠.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부산의 경우
인터넷 사기 사건 피의자의 38%가 10대라는 겁니다.

10명 가운데 4명정도가 10대란 사실 충격적인데요.

그런데 범죄를 저지르면서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다고 하니 더 문제인것 같네요.

3. 다음으로 영화의 전당에서 아시아 영화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다큐멘터리 특별상영전이 열린다는 소식입니다.

내일부터 올해 말까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영화산업을 다룬 다큐멘터리를 상영하다고 하는데요.

한국과 필리핀을 제외한 대만과 말레이시아, 이란, 인도, 일본, 중국, 카자흐스탄, 태국 등 8개국 감독 작품이 상영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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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경남도민일보입니다.

4. 경제 불황으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많은데요.

다들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한국산연 노동자들이 최근 복직을 위해 경남 전역으로 희망 행진을 시작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들은 다음달 초까지 진주와 사천 창원과 마산 등을 순회하며 불법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는 등 서명운동과 집회 투쟁들을 벌일 예정이라고 하죠.

좋은 소식 있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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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번에는 경남신문 보시겠습니다.

포켓몬고의 인기가 식지 않는 가운데,
김해시가 게임 이용자 안전 챙기기에
나섰다는 소식입니다.

포켓몬고를 안전하게 즐기기 위한 주의사항 등을 SNS를 활용해 알리고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부터가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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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경남일보 소식입니다.

6.날씨가 따뜻해지니까,곳곳에서 하나 둘 꽃봉우리가 터지기 시작했네요!

함양 대봉산에 핀 복수초에 산청 백마산에 핀 매화, 그리고 통영에 핀 꽃망울까지~~

사진으로라도 예쁜 꽃을 보니까
아직 날씨는 쌀쌀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해지네요.

이상 오늘의 신문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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