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센터 날씨 2월21일(화)

아침엔 반짝 추웠지만 한 낮엔 기온이 올라서 맑고 포근했었죠?

하지만 내일 출근길에는 다시 우산을 챙기셔야겠습니다.
아침에 경남 서부지역부터 비가 시작돼 전지역으로 확대되겠는데요,
부산 등 많은 곳은 최고 60mm, 그밖의 경남 곳곳은 최고 40mm 정도로 하루동안 내리는 비의 양 치고는 꽤 많겠습니다.
또 종일 바람까지 강하게 부니까요, 시설물 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쓰셔야겠습니다.

현재 구름영상 보시면, 한반도 상공으로 서서히 비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요,

눈,비는 내일 아침에 서쪽 지역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고요, 모레 새벽이면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경남지역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5,6도 가량 높게 출발하면서 반짝추위는 누그러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오늘보다 약간 더 높겠는데요, 낮 최고 거제 12도 창원 9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부산도 낮 최고 12도, 양산 11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풍랑특보가 내려진가운데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비가 그친 뒤에는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다시 추워지겠습니다. 이후에는 한동안 비소식 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조문경 리포터
  • 조문경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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