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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 통신장비 쓰러져, 직원 2명 사상

오늘 오후 1시쯤
부산 대저동의 한 통신장비
생산 공장에서 무게 1.2톤에
높이 2미터의 통신장비가 쓰러지면서
직원 2명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31살 이모 씨가
현장에서 숨지고, 43살 홍모 씨가
부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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