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부산'동남아 TV홈쇼핑 진출

부산지역 기업이 생산한 제품이
동남아시아 TV홈쇼핑에 진출할 수
있게 됐습니다.

부산경제진흥원은 최근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인 '메르디스 인터내셔날'과 부산기업 제품 TV홈쇼핑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메르디스 인터내셔날은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태국에 5개의 TV홈쇼핑
채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협약이후
부산 미음산단에서 조리기구를
제조하는 한아툴스 제품이 인도네시아
현지 TV를 통해 판매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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