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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넘고, 부수고' 빈집털이 잇따라

부산 해운대 경찰서는 낮시간대
빈집을 털고 노인을 상대로 날치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20살 윤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장물업자 등 5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윤 씨 등은 지난 13일 낮
부산 우동의 한 빈집 담을 넘어
침입해 12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3주 동안 16차례에 걸쳐
빈집을 털고 노인을 상대로 날치기
행각을 벌여 2천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입니다.

또 부산 중부경찰서는 빈집 문을
절단기로 파손하고 침입해
10차례에 걸쳐 7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45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장물업자 2명을 입건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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