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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민자 화력발전소 착공

국내 최대 규모의 민자 화력발전소인
고성하이 화력이 오늘(23)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경남 고성군 하이면 일원에
천40 메가와트급 발전기 2기로
조성되는 고성 화력 발전소는
사업비 5조원을 투입해 오는
2021년 준공될 예정입니다.

한편 신규 발전소가 고성군에
위치한 삼천포화력발전소와 인접해
있어 사천시 주민들이 미세먼지 등
환경문제로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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