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중소기업에 1억5천만원 수출보험료 지원

부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17년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수출기업이 수출대금을 회수하지 못하거나 수출입 금융을 제공한 금융기관이 대출금을 회수하지 못할 경우 손실을 보상하는 무역보험제도 보험료를 부산시가 보전해 주는 사업입니다.

지원 대상은 연간 수출실적 2천만 달러 이하의 수출 중소기업입니다. 업체당 200만원까지 보험료를 지원합니다.

부산시는 올해 지원예산 1억5천만원을 편성했습니다.

시는 올해 단체보험 지원을 강화해 더 많은 수출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수출 보험료 지원사업의 신청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 부산지사(☎051-245-6410, www.ksure.or.kr) 고객상담실로 문의하면 됩니다.[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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