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운영자금 빼돌린 경리사원 구속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백여 차례에 걸쳐 회사 운영자금
수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모회사
경리사원 28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회사 대표의 휴면계좌에
돈을 송금해 인출하는 수법으로
모두 백46차례에 걸쳐 5억8천만 원
상당의 현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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