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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개정안 불발에도 지주사 전환체제 강행

한국거래소 본사를 부산이 아닌
다른 지역에 뺏길 가능성을 열어 둔
자본시장법 개정이 이번 국회에서는
불발됐는데도 한국거래소가 지주회사 전환을 위한 작업을 강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지주사로 전환하면
별도조직으로 분리해야 하는
중앙청산소와 리스크관리부에 대한
실무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자본시장법 개정안은
거래소를 지주회사로 하면서
부산 본사를 빼고 코스피,코스닥,파생상품 시장등 5개 자회사를 분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지역여론과 노조의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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