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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콜레라 환자 퇴원

최근 필리핀여행을 다녀온 후
콜레라 증상을 보인 40대 주부가 퇴원했다고 경남도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창원에 사는 주부 42살 A씨는
지난 18일 필리핀에 다녀온 후
설사와 구토 증상을 보여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경남도는 콜레라 증상이 호전돼 지난 주말 퇴원했으며 오늘(27)다시 검사를 진행해 완치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승훈  
  • 현승훈  
  • annhyu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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