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기관실 일 시켜? 동료 선원 흉기로 찔러

경남 통영해양경비안전서는 동료 선원을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 미수)로 K씨를 긴급체포했다고 27일 밝혔습니다.

K씨는 지난 26일 오전 7시쯤 거제시 장승포항 부두에 정박 중이던 포항선적 H호(35t)에서 사무장 C씨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씨는 선원들에게 기관실 업무를 시킨다며 C씨와 다투던 중 격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해경은 K씨를 상대로 사건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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