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복동 마차' 5월부터 운영

부산시는 동 중심의 복지서비스
사업인 '다복동 마차'를 올해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복동 마차'는 '마을지기사무소가 찾아간다'는 뜻으로 차량에 시설과
장비를 싣고 주택관리서비스가
필요한 곳을 찾아가는
이동식 마을지기사무소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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