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울산시당 준비위, 3월 1일 창당대회 개최

바른정당 울산시당 창당준비위원회는 27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당 창당대회를 3월 1일 개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창당준비위는 “이름만 바꾼 새누리당의 밀실공천, 계파공천의 폐해를 바로잡고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책임지지 않는 오만과 불통의 정치를 청산하기 위해 바른정당은 창당했다”며 “개혁을 열망하는 보수를 대변해 따뜻한 공동체를 실현하는 새집을 짓겠다”고 말했습니다.

창당준비위는 “사회변화를 거부하고 국민을 외면한 구태정치와 결별하고, 국민만 보고 가는 합리적 개혁보수 세력이 되겠다”며 “위기에 빠진 울산이 다시 한 번 힘차게 뛸 수 있도록 희망을 주는 정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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