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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식장에 유해화학물질 사용 어민 적발

부산 영도경찰서는
김 양식을 하면서 이물질 제거를
위해 유해화학물질인 무기산을 사용한
혐의로 양식업자 61살 A 씨 등 3명을
입건했습니다.

부산 명지동에서 김 양식을 하는
A 씨 등은 지난 1월 말부터 어구와
어망에 붙은 이물질을 제거하려고
무기산 50통, 모두 3천리터 상당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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