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애틀랜타전 교체 출전해 아쉬운 2타수 무안타

믹구프로야구 뉴욕 양키스 스프링캠프에 초대받아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노리는 최지만(26)이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했으나 무안타로 침묵했습니다.

최지만은 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시범경기에 6회초 교체 출전해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잔루 3개를 남겼습니다.

최지만은 지난해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에서 처음으로 메이저리그 무대에 올랐으나 올 시즌을 앞두고 양키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습니다.

지금은 초청선수 신분으로 스프링캠프에 참가, 메이저리그 재진입을 위해 경쟁하고 있습니다.

최지만은 6회초 수비 때 1루수로 교체 출전했습니다.

6회말 2사 2, 3루 기회에서 첫 타석을 맞은 최지만은 좌완 숀 뉴컴을 상대로 초구를 건드려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습니다.

최지만은 8회말 2사 2루의 기회에 타석에 들어섰지만, 좌완 에릭 오플래허티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을 당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최지만의 시범경기 타율은 0.143에서 0.111(9타수 1안타)1로 하락했습니다. 지난달 26일 2루타를 쳤을 때는 득점도 1개 기록한 바 있습니다.

양키스는 애틀랜타에 8-7로 승리했습니다.
[보도정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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