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월드컵 사격대회 산탄총 종목도 유치

내년 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유치한
창원시가 2019년 월드컵 사격대회 산탄총 종목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창원시가 새로 유치한 월드컵 사격대회는 2019년 4월 70개국 선수와 임원 600여명이 참가해 산탄총 5종목에서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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