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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도지사, "좌파와 노조가 일자리 뺏아" 주장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오늘(2) 직원 정례조회에서 좌파 정치인과 강성노조 때문에 기업들이 해외로 빠져나가면서 일자리가 줄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홍지사는 SNS를 통해서도 중국으로부터 경제적 압박을 받으면서도 사드부지를 제공한 롯데에 경의를 표한다며 친기업 발언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고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해 "뇌물을 먹고 자살한 사람"이라고 말한 홍지사에 대해 법적 대응팀을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상진 기자
  •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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