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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거래소 설립법 본회의 통과

부산을 아시아의 해운과 금융 허브로 만들 수있는 해운업법 개정안이 오늘(2)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 김영춘위원장이 대표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해운시황분석과 해상운임지수 개발 등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기관의 부산 본사 설립안을 담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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